C O M M U N I T Y

- 소중한 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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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트앤밸리펜션 아름다운 리뷰공간입니다.

힐링하고 왔어요!

이정민
2021-08-20
조회수 349

오대산은 처음이였는데 국립공원도 가깝고 숙소앞은 소금강에 강릉바다도 가까워서 좋았습니다.


한낮에는 소금강에서 더위 식히고 저녁엔 귀뚜라미 소리들으며 바베큐 했는데, 아! 이게 힐링이지 했습니다.  바베큐장은 없는게 없어 음식만 준비하면 되어 너무 편하게 즐겼어요! 불멍하며 스피커에서 나오는 올드팝&재즈를 듣고 있으니 음료(알콜)가 술술 들어가더라구요^^  

요트 타보고 싶었는데 바다가 반기질 않아서 (풍랑주의보) 아쉬웠어요! 다음에 다시 오라는 뜻이겠죠?  단풍이 드는 오대산과 요트 타러 다시 와야겠어요! 

물놀이 장비도 전부 빌려주셨어요. 🙏